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이어서 체육지도자 신분, 아까 말씀하셨는데 그때 자치행정위원회에 와서 그분들이 설명을 했는데 그게 격에 맞았다고 생각해요? 과장님은 잘 모르실 수 있어. 체육지도자가 어디 감히 여기 와가지고 의원님들 다 세워놓고 자기 당위성만 설명하려고 해.
거기는 사무국장도 없고 거기는 회장도 없어요? 그건 협의했다고 볼 수가 없고 그때 당시에 만든 자체가 잘못됐고 격도 안 맞고 이 내용도 안 맞고, 어디 감히 자치행정위원회에 와가지고 의원님들 있는데 지도자가 와서 설명해. 하도 가당치 않아서 내가 대꾸도 한마디도 안 했는데 선발 기준이나 평가나 이런 자질도 다시 원점에서 다시 봐야 돼요.
지금 현재 있다고 해서 그 사람들 그대로 승계해 준다는 그 생각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그러면 다시 한번 더 논의를 해볼 용의는 있어요, 제 개인적으로는. 그리고 씨름단 말씀하셨는데 공고 일주일 전에 내서 감독 선발을 한다는 것은 이건 제한적으로 하겠다는 얘기예요.
말하자면 우리 정읍시 씨름단 감독이 대한민국에서 어느 누구든지 자격을 갖춘 사람들은 응모를 해서 할 수가 있어야 되는데 일주일 시간 주는 건 다른 사람들을 말하자면 못 들어오게 하려고 하는 그런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으냐, 그렇게 오해의 소지가 될 수가 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