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과장님! 업무 추진하다 보면 어려움들이 많이 있죠? 많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첫 독감 주의보가 발생이 됐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렇게 강력하게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백신 가격을 보니까 제일 싼 데는 1만 6500원, 제일 비싼 데는 5만 원씩을 이렇게 받고 있어요.
그런데 전에 보건소에서 확보해서 아까 7000원, 1만 원에서 했을 때는 4인 가족을 기준으로 한다면 4만 원 정도가 들었는데 지금은 4만 원이면 16만 원, 5만 원이면 20만 원이 들어가요. 그래서 본 위원이 그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미리 확보해서 좀 이렇게 해 주셨다면, 여기에 보면 건강증진과입니다, 여기가.
그러면 시민의 건강을 증진 시키는 과 아닙니까, 예를 들어 과로 설명을 한다면? 그런데 이렇게 돼 있어서 조금 시민들한테 부담을 안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이렇게 독감 주의보가 발생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11월이 제일 중요한 달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말하자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이·통장님들 대상으로는 무료 접종하는 건 알고 있어요.
그 부분은 있는데 시에서 예비비를 통해서라도 차후에 의료기관에 지급하는 방안을 강구하셨으면 하는데, 소장님의 의견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