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동료위원님이 완전 극찬을 하셨는데 저도 뭐 이 부분을 좀 짚고 넘어 가고 싶은 마음이 사실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목욕탕을 다니는데 거기에서 어제 저녁에 우리 예산과 직원을 만났는데 고생했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새벽 4시부터 뭐 그래 했고 어떻게 했고, 이것을 내가 꼭 이야기를 한번 해 주긴 해 줘야 되겠다.
아니, 칭찬해 달라는 게 아니라. 그 이야기를 하니까 자, 여기서 한 가지 좀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뭐냐면 매스컴을 통해서도 제가 봤고 SNS에서도 봤지만, 결국에 국비를 얻는 데는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 우리 더불어 민주당의 전해숙 의원님의 도움을 어느 정도 받았을 겁니다, 아마. 저한테 그런 식의 SNS에 그림도 나오고, 제가 보기도 했고.
이제 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여기 국힘당하고 더불어 민주당의 어떤 경쟁을 시키겠다는 게 아니고, 현실적으로 국회에서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는 게 더불어 민주당이고, 그러면 거기에 도움을 이렇게 안 받고는 좀 힘든 부분도 있다 라는 것을 우리 예산과장님은 아마 체험을 했을 겁니다, 아마. 그런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좀 활용을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여러 번 이야기 했는데, 한두 번도 아니고 심지어. 우리 민주당 의원님도 활용 좀 하소라는 이야기를 제가 여러 번 드렸습니다.
그런 것, 내년에도 여전히 국회의원수는 뭐, 대통령 선거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국회의원 수는 더불어 민주당이 다수당입니다. 그러니까 내년에 제가 살아올지는 모르겠지만, 활용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