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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4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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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당연한 건데, 시의 행정에서는 법적인 부분으로 이렇게 어쩔 수 없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은 이해는 되는데, 그렇다고 그것을 계속 방치하기에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될, 구체적으로 아주 명확하게 이게 선을 그어놓을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충효에 계시는 주민들이 그 원석체육관을 이용하는 사람만 충효 주민이 아닙니다. 그 외에 분들은 그것을 또 다른 시각을 가지고 볼 수도 있다는 거예요. 행정에서는 그것을 아주 명확한 잣대로 이렇게 이야기를 해 주는 게 맞다, 쓸데없는 예산이 투영되고 그 재산이 결국에 재단으로 넘어가는 어떤 일이 생기면 그것도 욕 얻어먹을 짓이란 말이에요.

그런 부분을 좀 아까 주신다고 하니 잘 이렇게 하셔서 주시고, 그리고 제가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는 것은 경주대와 서라벌대가 저는 망하는 것을 이렇게 경주시 행정에서 강 건너 불구경 하듯이 해서는 안 된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