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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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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부분은 보건소가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대표음식 및 맛집 활성화 사업, 대표음식 전문점 및 맛집 지정, 이런 것들은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관광과가 맞습니다. 보건소는 보건위생과는 숙박업, 미용실, 목욕탕, 세탁업 또 자동판매기에 관한 관리지도, 행정처분 등은 보건소가 맞아요.

그렇지만 대표음식 맛집 지정 업무, 모범음식점, 향토음식점 지정 및 관리, 이거는 관광과로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른 지자체는 음식 관광사업도 있고 음식 홍보사업과 연계되는 축제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건위생과가 지금 대표음식 맛집 활성화를 지금까지 이끌어 오셨고 추후에는 홍보에 중점을 둔다고 방금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다면 대표음식을 홍보하면서 연계되어 우리 정읍시로 관광을 유치하는 관광과가 맞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본 위원이 폐의약품에 관해서도 이원화가 돼 있었습니다, 보건소와 환경과가. 그런데 폐의약품이 약품의 복용에 관한 거면 보건소가 맞지만 먹을 수 없는, 복용할 수 없는 약품에 대한 처리는 환경과가 맞다라고 생각을 했고 그렇게 함으로써 효율성, 제고성, 능률성이 올라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성과에 대해서, 대표 음식 및 맛집 활성화 성과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만약에 이게 관광과에서 처음부터 했더라면 더 효율적이고 시너지 효과를 내는 이런 상황이 왔을 거다. 우리가 관광도시를 만드는 데 일조와 진일보했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업무분장이 필요합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문화행정국장님과 소통을 하시고 좀 더 “으뜸 정읍, 시민 중심” 정읍시를 만들기 위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적이고 열린 행정을 하시기 위해서 좀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