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상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 보니까 우리 구에는 야외 수영장이 단 한 군데도 없어요. 우리가 한 20년 전만 해도 야외 수영장이 많이 있었는데 다 국립공원 안에 있다고 전부 다 철거돼서 현재는 하나도 갈 데가 없어서 주민들이 어디 가서 마음 편하게 발 담그고 쉴 장소가 없어서 전부 다 지금 송추나, 우리 주민들이 야외로 다 빠져나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산하고 인접하고 가깝게 있어도 지금 그렇게 못 하는 것이 주민들이 불만이 많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관심을 가지시고, 어차피 여름 되면 제가 작년 연휴에도 보니까 재작년도 마찬가지고 여름 낮에 보면 보통 20~30명씩 안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또 아이러니한 것이 거기 플래카드에 ‘소하천 출입자는 과태료’ 그러면 지금 그 사람들을 전부 다 범법자로 만드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 사람들을 범법자로 만들기 이전에 주민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으니까 그것을 주민들의 품으로 정비를 해서, 거기는 또 제일 하류이기 때문에 정비를 하면 그렇게 큰 위험성은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관심을 가지시고 올여름에는, 그리고 늦어도 내년까지는 주민들 품으로 돌려줄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이 신경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