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연면적이 1,920이라는 말이에요. 3×6이 18, 한 600평, 580평, 한 600평쯤 되는데 지금 제안설명에 보면 지금 현재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뿐만 아니고 현금으로 지급하는 무상급식까지도 지금 같이 여기서 유통센터를 하겠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렇게 했을 때에는 이 600평의 기준 가지고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부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거의 2,000평 정도 되어야 세척에서부터 분류, 채소 그다음 축산품 다 한꺼번에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이 지금 현재 주어진 여건 속에서 하루라도 빨리 뭔가를 이렇게 하고 공모가 되었으니까 이렇게 진행하려고 하는 그런 열정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정이 됩니다. 인정이 되는데, 저는 좀 더 이런 몇 군데를 더 운영하는 것을 한번 저희들이 견학을 해보고, 농협에서 제가 금방 말했던 농산물유통센터에서 하는 데를 가보고 그렇게 해서 그것이 괜찮다고 보면 관내 농협하고 다시 한번 협의하는 그런 방법도 찾아보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안 좋지 않겠냐.
지금 일정에 쫓겨가지고 이 사람 줄 거냐 저 사람 줄 것이냐 하는 이런 부분들이 다 좀 너무 급하게 이렇게 진행하다 보니 생겼는 그런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