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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서선자 의원 발언

264회 제2경제도시위원회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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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 김동해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충분히 그런 의심스러운 상황은 이해는 저는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주일에 우리 김수광 위원장님이랑 김동해 의원님이랑 우리가 현장 방문을 했었잖아요. 갔을 때 이번 1년 사업을 운행을 하는 이 어깨동무 법인이 실제로 우리가 그전에 급식을 담당을 했던 그 업체보다 사실은 나을 게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 여기 제안사유에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현 급식센터가 31평으로 협소하고 시설이 열악한 실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서 고품질 급식학교를 실현하고자 학교급식지원센터를 건립한다는 것인데 이 건립을 하는 것은 저희는 인정을 하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 건립하는 부분에 있어서 1년 단위에 어떤 이 사업체를 선정을 해서 가는 것은 딱 누가 봐도 오비이락인 거예요. 아무리 지금 어깨동무라는 이 업체가 좋은 조건으로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가보니까 그렇게 좋은 상황도 아닌 상태에서 1년 단위에 이렇게 로테이션이 된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납득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자료라든가 저도 자료를 통해서 보니 이 부분이 학교에 급식한 부분은 친환경농산물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아니라 쌀을 한 번 그러니까 1,000만 원 내에 쌀을 한 번 납품을 했던 그 경력이 있었고 그 쌀도 삼성예술고등학교에 딱 한 번 1년 들어갔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모든 조건에서 어떤 부분이 충족되었을까라는 의아심이 충분히 저는 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김동해 위원님이 말씀하는 거 충분히 참작을 하셔서 잘 의논하셔 가지고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