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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264회 제2문화행정위원회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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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사실은 그렇습니다. 내가 예를 들어서 이, 아이돌스타를 자꾸 이야기하는데. 계약의 조건은요.

방송에도 많이 나왔잖아요. 불합리했던 계약들은 언제든지, 내가 헌법소원까지 하라고 했는데. 이거를 물먹는 하마도 아니고, 예술의 전당을, 공사비하고 대비해서 우리가 기채를 일으켜 가지고 이자 주는 게 훨씬 낫고, 관리가 우리가 하는 게 훨씬 낫죠.

왜 저걸 계속 존속하는지, 내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법적인 부분을 그렇게 하지 말고, 진짜 유능한 변호사를 사서라도 헌법소원이라도 들어가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 절대로 안 움직이는 이유를 내가 이해를 못 하겠고 저는 지금 보니까 깜짝깜짝 놀라는 게 많은데, 그런 기본적인 신뢰조차 안 지킨다면 우리 위원들 뭐 필요 있습니까?

무조건 행정에서 다 짜가 왔는 이것 다 우리 통과시켜야 됩니까? 제가 무리한 요구를 했습니까? 누구한테 소금을 받아먹었습니까?

합리적인 이야기를 했을 때, 합리적으로 좀 대처를 해 줘야죠.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