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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279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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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저도 가볍게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서향경 위원입니다. 과장님, 교육체육청소년과가 교육, 체육은 인재양성과로 갔습니다.

그런데 청소년이, 그리고 체육이 사업소로 내려왔어요. 그리고 동학이 동학사업소가 올라가고 체육이 내려왔는데,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체육 밑에 조경시설 관리가 또 체육진흥사업소에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조경시설 관리를 해요.

관리를 하다 보면 개보수를 해야 되는 게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도시안전국이에요. 이게 너무 효율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또 하나는 의회의 의정과도 맞대어보면 조경시설 관리는 경제환경 쪽이고 그런데 체육은 또 자치행정 쪽이고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이 필요하겠다, 이쪽으로. 그다음에 체육은 체육진흥사업소로 지금 갔습니다. 그런데 시민의 건강은 최우선과제고 시장님께서도 어떤 인사 말씀을 하실 때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관해서는 그 누구와도 타협하지 않겠으며”라고 아주 강한 어조로 자주 말씀을 하세요.

그런데 체육시설이 이쪽으로 왔습니다. 또 하나는 문화예술과 체육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그런데 워낙에 일이 많다 보니 체육을 따로 분리한 거거든요.

본 위원의 생각은 체육이 문화행정국으로 가는 게 맞다, 과가 너무 많다면 차라리 정보통신과를 왼쪽으로 옮기시고 2개 실과 2개 과가 있는데 2개 실과 3개 과로 하시고 체육은 과로 해서 이쪽 문화행정국이 맞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일전에도 말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시민분들이 아프고 나서 진료, 치료에 관한 거를 보조 지원해 주는 것보다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육을 확장하고 활성화를 해서 건강증진을 하게 하는 것이 사회적 비용이 훨씬 적게 든다, 본 위원이 주장하는 게 아니라 여러 연구에서 검증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체육을 왜 이쪽으로 해놓으셨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강하게 어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요, 박일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정책을 펼치는 거거든요. 고무줄 1개를 억지로 늘려놓은 듯한, 도시과에도 그게 있습니다만 일자리정책과는 시민분들이 이 조직개편안을 보셨을 때, 그리고 이 행정기구로 우리가 앞으로 4년을 했을 때 과연 뭐라고 하실 건가, 시민분들이 어떻게 말씀하실지 두려운 생각까지 듭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