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용인은 경주하고 게임도 안 되는 도시이고, 뭐 그런 데는 그 뭐 도시 자체가 신도시로 나가는 어떤 과정에서 이런 것을 부득이하게 이렇게 안 할 수가 없었을 겁니다. 아마 곳곳에 난개발이 되고 했기 때문에 정리하는 차원에서 그랬을 거고, 경주는 그렇지는 않는데, 이제 그러면 용인하고 경주하고 비교하면 택도 없는 말씀이고, 저는 이게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금 현재 이 회사 때문에 이 11호 들어가는 거가 이것 자체가 특혜로 주는 거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아무리 좋게 해석해도.
징콕스라는 회사가 사기업 아닙니까? 어쨌든. 그렇잖아요.
자, 그 회사를 위해서 조례, 아니, 경주에 발전을 위해서 얼마든지 조례는 이렇게 거기에 맞춰서 할 수도 있다 라고 보는데, 그게 선례가 되어 버리면, 앞으로 또 다른 기업들 또는 다른 사람들이 이것을 악용할 수 있지 않느냐 그게 사실 걱정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이것을, 방법이 이것밖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