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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264회 제3경제도시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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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삼광이 1등을 합니다. 그러면 그래서 지금 농업정책과에서 올해부터 삼광벼에 대한 지원을 하거든요. 한때 일본의 쌀이 고시히카리가 되게 인기가 좋았어요, 밥맛이 좋다고 할 때.

전 일본에서 70%를 고시히카리를 재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최고 갔을 때까지는. 그러니까 기술과에서는 물론 지금 우리가 삼광을 하고 있지만 아까 말씀대로 지역적으로 혹시 삼광보다 더 밥맛도 좋으면서 더 재배하기 편하고 도복에도 강하고 그런 종자가 나와버리면 가장 금상첨화지요, 그렇죠? 밥맛도 좋고 도복도 강하고 병해충에도 강하면 그것은 누구나 다 인정을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거든.

그런데 그렇지 않는 데에 있어서 기술과에서는 지금 상태가 무너졌을 경우에 거기에 대한 대책 아니면 지금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이냐는 부분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아까도 제가 쉬는 시간에 과장님하고 저하고 계속 이야기했던 부분이 이 삼광을 지금 순도율을 높이는 것이 지금 가장 큰 관점인데 수량이라든지 소득이라든지 재배에 어려운 부분들 때문에 자꾸 빠져나간다는 말이에요, 농가들이. 아직까지는 그렇게 해도 살아남을 수 있으니까, 그런데 그게 이게 계속 이렇게 간다면 그것도 괜찮다고 보십니까?

그러면 과장님께서 지금 위치에서 우리가 좀 비약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경주에서 삼광이나 해품이나 안평을 너거 심고 싶으면 다 심어라, 그다음에 농협 RPC에서 다 받아주겠다, 그렇죠? 그렇게 했을 경우에 그러면 안평이나 해품을 심은 사람들이 더 늘 수 있다는 생각은 안 드십니까? 그렇게 가는 것이 맞다고 보시는 겁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