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생활환경이 급속도로 많이 바뀌었고 모든 복지나 이런 것들이 과거에 비해서 현격하게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 일환으로 국민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게 건강이에요, 건강. 문화도 좋고 다 하지만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자 해요.
그래서 보건 행정은 중요하다, 그런데 그 중요한 일을 이렇게 미스를 해가지고 해오셨다. 우리가 시장이 바뀌면서 명칭이 많이 항상 바뀌었습니다, 매번. 이게 명칭이 바뀌었다고 해서 명칭만 바꾸면 뭐가 달라지는 것처럼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 제대로 그에 걸맞은 조직이 돼서 유기적으로 잘 돌아가야 된다.
어제까지 하는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우리 위원님들이 계속적으로 얘기하고 했던 것은 부서 간에 협업도 잘 안 되고 방만하게 예산이 한쪽으로 막, 여기에도 있는데 이쪽에서도 쓰고 하는 것들을 많이 하셨잖아요. 명칭이 중요한 게 아니다, 일자리경제국이라고 해서 일자리가 막 늘어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지를 보여주는 건데 그러면 그 의지를 보여준 만큼 정말 잘 해야 된다.
보건소 부분은 어찌 됐든 정회를 해서 또 논의를 해야 되겠구먼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