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강북구를 알리기 위해서 캐릭터를 만들고, 굿즈까지 만들어서 강북구에 대해서 더 알리겠다는, 사실 도시브랜드 아무리 멋있게 짜도 그것을 실질적으로 가시적으로 사람들이 보지 않으면 전혀 그것에 대해서 알 수가 없거든요. 우리 구글, 네이버 이런 데 강북구를 치면 강북구에 대한 도시 이미지가 없어요. 강북구하면 전체 통틀어서 한강 위가 강북이잖아요?
그것만 나오지, 강북구에 대한 내용도 없고, 강북구보다 수유리, 미아리가 더 유명해요. 강북구를 알리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우리가 도시브랜드를 설정하고 그 도시브랜드를 알리고, 그래야 사람들한테 강북구에 대한 인식이 될 텐데, 안 그래도 안 되고 있는 상황에서 금년도에 쓰다 남은 것을 또 쓴다? 금년도에 쓰다 남은 것도 문제예요.
금년도에 사용하려고 만들어 놨으면 그것을 금년도에 다 썼어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만큼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