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서선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1520쪽 김동해 말씀하셨던 반려동물 문화축제행사 지원이 있잖아요. 과장님, 답변하시는 말씀을 어떤 생각이 들었냐 하면 우리시에서는 도비하고 시비가 매칭이 되면 주관을 하는 신문사나 이런 데 돈을 주는 역할밖에 하지 않는 구나 생각이 드는거에요. 실제로 우리 작년에 올해 예산이 8,000만 원을 받았잖아요.
경주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12월 11일, 12일 실내체육관에서 합니다. 그런 답변을 이틀간 합니다. 그런 것 좀 구체적인 말씀을 해 주시고 거기에서 실제로 하는 일이 뭐냐 하면 강아지를 데리고 오기는 하지만 대부분 펫 용품박람회를 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런 돈이 들어 갑니다. 실질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올해 예산 8,000이 잡혔으면 아직 해 보지도 않았잖아요. 해보지도 않았는데 2022년도 예산편성이 벌써 훨씬 더 상향하는 조건으로 들어오는 것이 우리 의원들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펫용품박람회 하는데 사실 그렇게 들일 뭐가 있습니까? 답이 딱 나오잖아요. 이런 플래카드에 크게 나오는데 제가 몇 번을 이야기를 하지만 저희도 반려가족이거든요.
그런상황을 알아요. 그러면 아이들한테 이런 것을 보여주면 어떤 생각하냐 하면 엄마 그냥 펫용품 파는 것밖에 안돼, 안 가도 돼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이런 것을 세심하게 보시고 이 예산이 왜 좀 더 상향돼서 왔는지 아니면 우리가 깎아야 되는지, 도에서 돈을 주더라도 우리가 돈을 받아야 될 상황인지 아닌지를 판단을 하셔야 된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김동해 위원님께서 쓸데 없는 예산 편성이 올라온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이거든요. 이런 부분들 좀 더 세심하게 봐야 될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