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적은 금액으로 저희가 도정을 홍보하고 또 민선8기가 지나서 9기 때 오실 분들에 대해서도 아마 그런 영향이 지표가 있다고 그러면은 저희가 TV에 요즘 많이 패널이 바뀌잖아요, 기존에 연예인이나 TV 탤런트 위주로 나왔다고 그러면 개그맨들이나. 지금 저희가 이렇게 유튜브나 적극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저희가 TV에서 많이 볼 만큼 얼마큼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할 수 있는 맨파워 아니면 파워가 있으신 분들이 많이들 하시는데 저희도 최소한 홍보대사인 만큼 그렇게 영향력이 요즘 오프라인 영향보다 온라인 영향이 더 크잖아요. 그리고 24일 날 행사하신 건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으로 홍보하시는 분이 ‘주’로 시작하시는 홍보대사분이 유튜브 SNS로 바로 올려주셔서 봤습니다, 신문 기사로도 보고 있고.
그래서 적극적으로 그렇게 해 주신다고 그러면 저희도 소통하는 데 있어서 더 도움 될 것 같아서 다음에 지표도 꼭 좀 부탁드리는 말씀에서 한번 또 제언드렸고요. 저는 질의 이상토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