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너무 저희가 성과주의로 말씀드린 것 같아서, 꾸준히 대변인께서 말씀하신 대로 조금 날짜가 지난 이후에도 알고리즘을 타서 또 숫자가 올라가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 올라온 거 보면 ‘강아지들과 떠난 충북 5대’ 이런 건 AI로 해서 구현하셨는데 생각보다 조회 수가 많이 나왔어요. 그렇죠? 5만 7,000회 정도 나왔고 쭉 내려가다 보니까 예전 이시종 지사님이 했던 무예마스터십도 링크 안에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렇죠? 한 50위, 100위 안쪽에 올라와 있는 것도 있는데 이게 어떤 알고리즘을 통해서 갑자기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저희가 요즘 밀고 있는 거는 뭐 ‘쪽파 이야기’도 올라오고 계속 올라오는데, 너무 이런 거 말고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강아지나 좀 친근하게 저희가 성과가 나온 피드백 보고 하셔도 될 것 같아서 고생 많으신데 너무 지적만 많이 한 것 같아서 죄송하고요.
추가적으로 넘어가서 도민홍보대사 운영에 대해서 저번에도 한번 질의드렸습니다. 그래서 저번 게 반영됐는지 여쭤보고 질의 마무리하려고 하는데요. 홍보대사분들이 기본적으로 연령별로 여러 가지로 분포가 있어서 SNS나 홍보에 대해서 역할이 좀 어렵다는 거 말씀했는데 그 이후에 피드백이 어떻게 됐는지, 대변인님 그분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이런 거 혹시 까셨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오프라인으로만 계속 구전동화처럼 계속 입으로 전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