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희가 홍보가 되게 중요하다는 부분 앞서 존경하는 박재주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저희도 항상 부탁드리는 부분인데, 보면은 저희가 공모전 개최의 여러 가지 행사나 공모전 만드시느라고 고생도 많으셨겠지만 직전에 말씀드린 대로 아메리카노 굉장히 훈훈하게 많이들 드시고 있어서 주시는 건 좋은데 좀 사후관리도 하셔야 될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 유튜브에 들어가 보니까 있더라고요. 뭐, 사람 이름이 두 글자가 같고 핸드폰 뒷번호가 같은 케이스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한번 걱정스러워서, 우려스러워서 말씀드렸고, 이 콘텐츠도 똑같아요. 지금 대상이 400만 원 정도 하네요.
그렇죠? 대상이 400, 최우수상이 각각 150, 100만 원씩인데 개인적으로 내년 준비하시고 올해도 고생 많이 하셨는데, 준비하실 때 차라리 1차, 2차 전으로 해서 금액을 초입에 좀 받고 2차는 여러 가지 다른 분들도 참여하셔서 복합적으로 섞으면 어떨까 해서, 여기 계신 분들도 잘 뽑겠지만 또 저희 충청북도 유튜브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도 들어오셔서 참여하면 2차 전이나 이럴 때는 좀 해 보심이 어떨까 해서, 그리고 생각보다 조회 수가 적어요. 그렇죠?
저희가 400만 원을 주는데 조회 수가 700개에서 400개 정도면 ‘좋아요’ 하나당 거의 1만 원 정도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기본적인 셀럽분들도 이 정도 값어치보다 못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너무 적은 ‘좋아요’ 그리고 적은 흥행에 비해서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0.1% 적은 금액으로 홍보하시는 거에 비해서 좀 사업이 과하지 않나라고 한번 말씀드려요. 대변인님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