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상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코로나로 인해서 매출이 더욱더 증가가 된 업체가 많아요. 개인이 운영하는 뭐 펜션이나 콘도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이 비슷한 식물카페라든지, 뭐 예를 들어 벤자마스나 강동에도 보면 야생화일기 이런 것 있잖아요.
그런 데 보면 매출이 더욱 증가된 사례가 많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총체적으로 이제 문제가 뭐냐면 여러 가지 홍보나 기획을 하지만 정확한 로드맵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정원이 15명이 되네요.
그죠? 일반, 그 개인사업체가 운영하는 것보다도 숫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제 콘텐츠 부족이나 어떤 용역, 전체적으로 활성화시키려면, 또 우리가 라원도 230억을 들여서 지금 사업을 하잖아요.
그래서 설계용역이 사실 필요한 부분인데, 전문가에게 설계용역비를 사업에 반영을 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전체적으로 로드맵과 이 설계용역비를 책정을 해서 한 번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뭐 본 위원이 판단되고, 또, 제가 한 세 차례 정도 방문을 했습니다. 시설은 낡고 좀 노후화된 부분도 있고, 전체적인 리모델링도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지금 이 시점에서 어쨌든 민간이 하는 것보다 오히려 관에서 주도하는 사업이, 매출이 더 감소됐다.
코로나인데도 불구하고 매출이 더 감소됐다는 것은 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그 전체적인 어떤 설계용역비를, 집행을 해서 체계적으로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