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 낡아보이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또 그리고 재방문자가 없다 라고 내가 생각하는 것은 한 번 와본 사람이 그런 선입견을 가졌다라면 재방문을 할까, 새로운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게 매우 연속적이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것을 유지·관리하고 새로운 것을 창출해 내는 우리 공무원들이 적어도 2년에, 2년 이상 근무를 안 하잖아요. 매우 짧게는 6개월 근무하고.
그러면 있는 그대로 왔다가 또 다시 뭐 또 가고.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상호간에. 또 그리고 다시 왔을 때, 누군가가 새로 왔을 때 기록과 데이터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결국은 우리 경주시 관광을 낡게 만든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이 부분은 좀 우리 경주시 전체가 국장님, 크게 고민해야 될 부분입니다, 사실은. 동부사적지도 마찬가지고요 그쪽도.
식물은, 이 결국은 공무원이고 거기 뭐 보수직이고 이게 문제가 아니고 사람의 손길이거든요, 결국은. 그리고 제가 한번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 또 보니까 동궁원 정문에 정원 예산이 2억 되어 있잖아요. 그 부분은 고정형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