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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4회 제3문화행정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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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워낙 많고 해서 이게 SNS에 많이 안 퍼지면 애들 눈에 이게 안 익어져 있는 것은 손도 안 댑니다. 여하튼 그리고 아까 말씀 중에 커피 같은 경우에도 저는 테이크아웃해서 안에 들어가서 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소규모 음악회 그 중앙에 보니까 공간이 좀 있더란 말이에요. 거기에.

거기에 잔잔하게 시간을 정해서, 하루 종일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하루에 한 시간이든 두 시간이든 이렇게 시간을 딱 정해 가지고 하면, 제가 상상해 보니까 야, 그것 너무 멋지다 싶은 생각이 드는 게 커피라도 테이크아웃 해 가지고 거기 가서 자연스럽게 나무와 완전히 어우러져서 음악 나오고 거기서 커피 한잔하고 와, 이것 완전 꿈이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어떻든 관광은 관광요소가 되는 것도 우리가 만들어 놔야 될 경주시의 몫이 있는 거고, 그리고 만들어 놨으면 관광객이 와서 즐길 수 있게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도 그 원장님의 몫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