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그거는 중요한 게 아니고요. 그거는 그네들 형편상, 그리고 우리의 상황이 다릅니다. 다른데, 접근을 어떤 식으로 하느냐 라는 어떤 사고의 전환을 내가 이야기를 한 거지, 꼭 우리가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그건 분명히 획기적이었거든요. 또,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우리 한국사람들의 관광동선이라든가 이런걸 보면, 어디에 내가 도착을 해서 야, 이것 뭐 건물 안에 들어가기 전에 커피 한 잔 마시고 들어가는 거는 별로, 내부터도 이게 안 돼요. 그러니 우리가 동궁원 정문입구에 카페가 있는 것은 내가 볼 때는 안 맞아요.
그러니 8,000만 원이 부족하다면 이 예산을, 시설을 옮기는 쪽으로 증액을 해서, 기본부터 좀 이렇게 새로운 시각으로 카페를 어디에다가 다르게 설치하는 방법을 구상을 좀 하시는 게 어떤가 라는 제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