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일하는 법퍼 관련해서 제가 짧게 좀… 제가 전에 연구원에서 받았던 자료가 있어요. 이게 지금 시의성은 좀 안 맞는데요, 올해 중반경에 한 건데, 일하는 밥퍼가 원래 경로당 사업으로 시작을 했잖아요, 그렇죠?
시니어사업단. 그런데 이게 제가 통계를 보니까, 시의성은 안 맞아요, 이게 5월 말 현재니까. 지금은 아마 많이 변화됐을지 모르지만 비슷할 거라고 보여져요.
그런데 경로당 비중이, 경로당이 63개소, 기타사업장이 35개소예요. 자, 이렇게 하면 우리가 처음에 추진했던 경로당 사업 중심이 맞다고 보여지는데, 청주시를 보면요 경로당은 10개고 기타사업장이 22개예요. 다른 데는 경로당이 많고 기타사업장이 없는 데도 있고 기타사업장이 최소화돼 있는데, 우리 청주는 경로당은 10개고 기타사업장이 22개, 이렇게 좀 맞지가 않아요.
인원도 보면 그렇습니다, 인원도 보면. 그래서 이게 정말 우리 어르신들에 대한 어떤 소일거리 그리고 일하는 즐거움, 여러 가지 순기능적인 것들이 과연 실현되고 있는 건지, 아니면 가내수공업에 대한 어떤 그냥 다른 행위자들로 인한 기존의 일자리를 가져가는 건지 이게 굉장히 모호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도 이따 위원님들 질의하실 때 자세히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김현문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