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종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일하는 밥퍼 사업 관련해서 노인복지과 예산은 1조 216억 원에서 1조 893억 원으로 6.62% 증가를 했어요. 그중에서도 일하는 밥퍼 사업 지원과 경로당 일하는 밥퍼 사업이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경로당지키미 사업은 8억 2,530만 원에서 16억 5,996만 원 101% 증가했고요.
경로당 일하는 밥퍼는 9,787만 원에서 6억 7,673만 원으로 591% 증가했고, 일하는 밥퍼 사업 지원은 5억 원에서 96억 1,623만 원으로 1,823%가 증가를 했어요. 검토보고서에서도 예산규모가 크고 참여인원이 많은데 비해서 관리·감독 체계가 매우 취약하고 행사성 위탁사업으로 집행에 투명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하고 있는데 실제로 참여인원하고 실근로시간, 급여·상품권 지급내역을 전산으로 관리하지 못하고 수기 관리하고 있는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