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위원 부레옥잠, 그거를 해서 아주 내가 보니까 잘하는데 이런 부분을 외부 타 지역사람들도 구경을 올 수 있는 것도 좋겠지만 시민들이 먼저 알아야 이런 것이 홍보가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경주시민들 각 단체마다 오면 견학도 한번 시켜 주고 예산에 보니까 없던데 오시는 분들한테 자그마한 선물도 하나 주시고 일하면 맑은물사업국이 정말 잘하고 있는 모습, 우리 공무원들이 고생하고 있는 모습을 시민들한테 보내 주게 되면 제가 어떤 것을 하고 싶냐 하면 에코물센터, 저는 아주 자주 가서 폐기물 나오는 것을 자주 보는데요. 특히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래야 생리대를 화장실에 안 넣습니다.
그런 것, 우리 집에서 오수관리를 설거지를 해도 깨끗한 물을 버리려고 하고 음식찌꺼기를 조금 적게 버릴 수 있도록 시민들 의식을 좀, 의식교육이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혹시 안 되면 추경에라도 해서 견학 오시는 분들한테 선물도 하나씩 주시고 그런 것이 홍보가 잘돼서 시민들이 우리 경주시가 정말 깨끗한 물을 주고 있구나, 그러면 수돗물을 마음대로 막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오수가 사실 집에서 대부분 동료위원들도 똑같습니다, 물을 좀 아껴 써야 되는 그런 것도 있고 하여튼 그런 홍보가 필요하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