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있잖아요. 지금 본 위원이 예산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8억이에요, 8억. 8억인데 이 한중우호숲 준공이 2년밖에 안 되고 했는데 공원을 조성하면서 경관조명에 관심이 없이 그 나무만, 수목만 이렇게 심고 치우는지 저는 이해가 안 돼요.
이건 어째 보면 중복 투자의 소지가 많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를 할 때부터 조경이라든지 이런 것을 신경을 쓰게 되면 이런 문제가 안 발생하잖아요. 공도교도 보면 조경 안 해놓으면 또 시청에서 해야 될 것 같고 그렇잖아요.
금장대도 가보면 금장대 거기도 보면 사실적으로 금장대 올라가는 쪽에만 주차장하고 해 가지고 거기 좀 밝게 해놨지, 사실적으로는 일반인들 못 다녀요. 이렇게 보면 처음부터 어떤 과라든지 이래 가지고 옳게 해야 되는데 계속 중복투자를 한다니까요. 하나 옳은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예산이 8억 원이 적은 것이 아니잖아요. 이게 지금 뭐냐 하면 오래 된 것 같으면 말도 안 해요. 이쪽 우측 편에 운동장 있는 숲 쪽에는 이해를 합니다마는 행사도 그렇게 많이 하고 우리가 신라문화제 메인행사도 거기서 하고 모든 행사를 이제까지 거기서 다 했지 않습니까?
황성공원 서편 쪽에, 예술회관 뒤쪽으로 많이 했는데 아직까지 조명이, 경관조명이 이렇게까지 안 됐다는 것은 처음부터 계획이 잘못된 것입니다. 한중우호숲 할 때부터 그때 넣어 가지고 해야 됩니다. 이거 좀 까도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