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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동호 의원 발언

264회 제4경제도시위원회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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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데, 지금 다 메웠지, 메워 가지고 또 더 그걸 2년간 2년간 더 하려고 뚝방을 쌓고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그거는 지금 안 맞는 이야기거든요. 첫째, 서오, 천촌 그 동네에 주민들한테 한번 회의도 한번 한 일도 없고 슬쩍 와서 이장회의 할 때 와 가지고 이렇게 한다, 그렇게 끝내고 나 자신도 그때 거기에 매립돼 있는 쓰레기를 파 내고 폐토사를 넣으면 끝이 나는 줄 그렇게 알았거든. 그런데 이 뚝방을 이렇게 싸 가지고 경주시 전체 쓰레기를 다 태우고 나면 찌끄라지를 거기다 묻는다, 이거는 자체 매립장은 23년간 서면면민들이 참고 다른 읍·면·동에는 다 천군동으로 넣는데 서면에만 유독 30년간 더 그거해라, 자체 쓰레기를 묻어라, 이런 옛날 주먹구구방식으로 해 가지고 한 부분을 23년간 매립시켜 놓고 23년 동안 매립된 추출물이나 여러 가지 폐기물, 파리하고 뭐 온갖 모기떼하고 감당 못 할 정도로 서오 주민들한테 피해를 보이고 그렇게 되었으면 재, 폐기물 가져가고 재만 채웠으면 끝을 내고 마무리를 해야지, 재 붓는다고 2023년인가 2024년인가 돼 있는데 그거 누구하고 의논해서 했습니까?

의논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 동네 주민들하고 한 일이 있나 회의록이 있나 이장 회의할 때 와 가지고 그래 가지고 1억 5,000 상금 받았니, 그런 소리를 하시는데 그거는 여기 일이고 지금 현재 빼 나왔는 모든 쓰레기는 끝나고 매립 폐토사가 됐기 때문에 횟수는 몇 년 남았던 간에 그것을 정지시켜 주기 바랍니다. 지금 서면민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경주시 전체 쓰레기를 소각시켜 가지고 연기는 하늘로 가고 재는 또 서면에 다 나온다 이거야, 이게 말이 되나, 기분 나쁘지.

국장님, 그 이야기 답변을 해 보세요. 기분 나쁜 일 아니가, 그래. 30년간 다른 읍·면·동은 전부 천군동에다 다 갖다 붓는데 유독 서면만 서면 너거끼리 자체 해결해라, 그거는 20년 몇 년 전에 그런 행정에 대해서는 탓하지는 않지만 지금 이거는 절대로 이래서는 안 됩니다.

몇 년 남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국장님 이야기해 보세요. 종료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