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사실 질의드린 이유는 이게 선례가 되면 각 학교마다, 지금 각 군단위 학교에 폐교가 많은데 그 지역주민이 ‘우리 학교를 이렇게 이용할 테니까 무상대부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고서 무상대부 신청하고 나서, 그리고 건물이 사실은 안에 들어가서 활동하기가 사실은 적절치 않은 건물이잖아요. 그렇죠? 폐교를 진단을 받으면.
그런데 그곳에서 만약에 아까 여기같이 지붕 방수해 주십시오, 뭐 해 주십시오 그러면 교육청에서는 이거는 다 할 수가 있는 상황이 아니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이 폐교 문제는 예산과장님, 이거는 전반적으로 전체적으로 파악해서,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렸어요. 건물이 유지가 계속 안 될 경우는 아예 돈을 들여서라도 아예 건물을 그냥 철거해서 땅만 이렇게 매도하는 경우 이렇게 했으면 더 폐교 문제가 더 빨리 해결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교육청에서 한번 이거는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