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위원 말씀드린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신 부분이 저도 마찬가지예요. 사실은 시골에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65세는 없어요. 거의 70, 80, 90, 100세 가까이 되신 분들만 오셔서 누워계신다든지 하고 그런 상황인데 아까 기계를 작동하는 기계치들이 정말 더 많으실 거예요, 어르신들은.
두려움도 있고 절차를 아무리 교육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나이를 먹다 보면 말과 행동이 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있고 예를 들어서 지정을 해놓는다면 만약에 사고가 났을 때 우리 오명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책임은 누가 질 것이며, 그런 부분도 명시하지 않는다면 이게 맹점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취지는 굉장히 좋습니다.
물론 있어야죠. 있어야 되는데 그 기계를 작동한다든지 여러 불합리한 점이 없지 않아 있을까 하는데 명시를 정확하게 해서 책임을 누가 지며, 이런 규정까지라도 해서 하지 않으면 이거는 조금 다음에 가서 논란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