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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최재기 의원 발언

279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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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최재기 위원입니다. 지금 이것은 저희 같은 경우는 시골 마을이라 저희 마을도 지금 노인들이 한 오십 분 이상이 등록되어 있어요. 되어 있는데 불과 지금 나오신 분들이 거의 한 70∼80세 이상이고 이것을 사용할 수 없는 노인들, 나오시는 분들은 50명 이상이 등록되어 있지만 한 대여섯 분 나옵니다.

대여섯 분도 극 노인들이 나오지 시골은 일손 때문에 농번기 기간에는 젊은 사람들은 동네에 비치질 않아요. 만나려야 만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아까 박일 위원님이 촌각을 다투는 일인데 그동안에 부녀회장을 가서 찾아야 되고 이장을 찾아야 되고 젊은 사람들을 찾아야 하는데 도심지역에는 그래도 지나가는 젊은이들한테라도 후딱 찾을 수가 있고 심폐소생술 작동을 할 수가 있는데 시골 마을 같은 경우는 제가 봤을 때는 농한기 때 같으면 집에 많이 있어요.

그런데 농번기 때는 젊은이들은 진짜 눈을 이렇게 지나다니면서 동네에 봐도 없는 입장이 되고 그러는데 이거 촌각을 다투는 일인데 꼭 시골 마을에 있더라도 못 써먹는 경향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