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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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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는 그렇게 합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 그렇게 해서 아주 즐겁게, 재미있게 하루를 보낸다 합디다. 자기들끼리.

그런데 시에서 이것을 이렇게 외국인 해가 3,000만 원 이래 예산 지원 해가 그 양반들은 그중에는 가는 것 싫어하는 사람도 있대요. 그런데 불이익을 받는 것을 겁을, 그러니까 꺼려해서 맞춰가는 경우도 있고, 물론 자기들 입장에서는 또 와서 공 차소 하면 공 차는 사람들은 안 좋은교?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을 건데, 아무튼 그것을 한번 챙겨 보시고요, 제가 특정인을 너무 이렇게 하면, 디스하면 안 좋을 것 같아서, 제가 그런 경우를 많이 당해 가지고.

자, 그다음에 예산서 1,325페이지에 신중년 파트타임 일자리 지원사업, 이것 딱 저하고 어울리는 그런 거다, 그렇죠? 이게 50세부터 64세에 해당되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몇 번 정도 예상이 되나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