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 특성 잘 아시고, 그 고려인분들이 신임하는 분이 있거든요. 성건동에 계십니다. 얼마 전에 한 분 돌아가셨는데, 신임하는 분들이 한 대여섯 분 계시거든요.
그분들하고 잘 이야기를 한번 해 보시고, 저는 이것 예산삭감된 것에 대해서는 잘 했다고는 말씀을 드리지 못 하겠지만, 어떻든 그런 배경이 있다, 아마 상임위에서 그런 배경을 어느 정도 눈치를 이렇게 차리시고 고려인 주민 자녀 맞춤형 돌봄지원 이것 전액삭감을 했지 않나 이래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 축구대회 이게 실제로 어떻게 되어 있냐면 장 모 씨가 이것을 관여하기 전에 자기들끼리 축구대회를 아주 재미있게 잘 했대요, 그것 한 지가 오래 됐대요. 그런데 늦게 여기에 이렇게 인스텝 하듯이 한 거예요.
그래 예산 받아먹는 거예요. 이제까지 예산 없이도 행사 잘 했대요. 자기들 말은.
그것 참고하시고. 자, 뭐, 그것은 그것까지 이야기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