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지역노동조합이 생기는데, 그네들이 노동조합을 만드는 이유가 저번에도 내가 한 번 말씀드렸지만, 이런 상담소에 가면 더뎌요. 서류로 뭐 기업에 보내고 왜 안 주노 뭐 이렇게 공문으로 또 받고. 더딘데, 지역노동조합을 만들어서 외국인들을 가입을 시켜가지고 여기에 민원이 들어오면 한 번 왜 안 주노 속된 말로, 물어보고 뭐 대답이 시원찮으면 언제 줄래, 그러면 모르겠다고 그러면 바로 차 끌고 가 가지고 마이크 겁니다, 또 고발도 하고.
그러면 바로 돈이 나왔어요, 또. 서류로 할 때처럼 돈이 늦게 나와야 되는데, 마이크 걸고 가서 막 고발하고 그러면 돈이 또 나와요. 그러니 이쪽으로 노동자들이, 외국인 노동자가 몰려요.
강동 지역 노조가 지금 인원이 외국인만 800명이에요, 800명, 가입원 수가. 왜 그래 모이겠습니까? 행정지원이 제대로 안 되기 때문에 그렇고, 또 이전에 관리가 안 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공감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