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어느 날 기업지원과에서 투자유치과로 분리가 이렇게 되었는데 정확한 업무분장이나 개념 없이 분리를 시킨 것 같아요. 기업지원은 유치되어 있는 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지원사업을 하는 게 기업지원과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투자유치과는 투자, 자본을 끌어오는 거예요, 끌어와서 공장을 지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경계가 사실은 모호해요.
애매합니다. 결국은 하나로 본다 라면 경주 경제에 핵심부서예요. 경제라고 하는 게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가 통상적으로 하는, 기업, 경제라고 하는 것은 흔히 1번이 기업경제입니다, 산업경제.
그러니까 이걸 제가 이렇게 볼 때는 적어도 과장님 앉혀 놓고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상하지만, 국장님한테 내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것 통합을 해야 돼요, 통합을. 다시 말하면 기업을 유치를 하고 기업지원, 유치된 기업을 지원하고 이게 분리가 되면, 이게 연속성이 끊어져요. 연속성을 이어 나가려고 하면 유치도 기업지원과에서 하고, 그 다음에 그 기업에 들어온 기업, 유치된 기업을 지원하는 것도 기업지원과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 이원화된 기업정책을 하나로 묶는 게 그래도 우리 경주 기업경제에 효율성을 가져오는 좀 바른 길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거를 우리 일자리경제를 담당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