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여기에 보면 재단법인 경북테크노파크 앞에 119, 그것도 경북테크노파크 또 여기 각종 연구용역 이건 동대산학협력단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현실적으로 이 경북테크노파크가 많이 등장해요. 그런데 어떤 이야기냐 하면 국비, 문화행정에도 그런 것이 있지요?
공모사업에 투자해서 이렇게 눈 잘 뜨고 눈먼 돈 빼먹는 그런 단체가 더러 있어요. 저는 경북테크노파크가 그런 단체 중에 한 개는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시에서 특정단체에 편중해서 예산을 이렇게 해 주면 거기는 그런 것을 내들 찾아옵니다. 쓸 데 없는 것, 시 집행부에 또는 과에서 이렇게 계획을 잡아가 이거는 정말 투자유치에 여기에 도움이 되겠다, 이렇게 고민을 해서 하는 것 같으면 저는 박수 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대부분 이렇게 예산 사장하듯이 하는 그런 어떤 단체, 또는 이런 재단법인 이런 데서 이것을 이렇게 찾아내 가지고 이래 입질을 딱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