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청에서 충분히 컨설팅을 해 줘서 그분들로 하여금 국가에서 받고 시에서 받고 했을 때 미래가 있어야 할 거 아닙니까, 미래가. 앞으로 장래가 있어야지 미래가 없는 투자는 우리가 아니한 놈만 못하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잘못돼 가지고 임금이나 체불되고 뭐하고 해서 애로사항을 느끼고 하면 그것은 아니한 놈만 못 하잖아요.
그런 문제가 나는 걱정스럽다. 17군데가 다 100% 성공률을 가지고 사회적기업을 하면 참 좋을 텐데 그중에는 잘된 것도 있고 못 된 것도 있고 하다 보니까 우리가 관에서나 할 일은 국가적으로 할 일은 잘된 데는 더 잘 될 수 있도록 격려 지원을 해 주고 못 된 데는 우리가 나름대로 컨설팅도 해 주고 교육도 가게끔 만들어 주고 하는 것이, 그 사람 잘못된 것만 바라보고 있을 일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아니면 쉽게 말해서 고추 농사짓고 배추 농사해서 절임해서 팔고 하던 사람이 그 일을 잘 못 하면 업종을 바꿀 수도 있는 그런 기회도 만들어 줘보고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지 그렇지 않고 그 사람들이 그냥 하는 대로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말면 마는대로 해 버리면 쉽게 말해서 관이 필요가 없다.
그 사람들이 모르는 일을 우리가 지도를 해서 역량을 강화시키고 하는 그 책임은 그 사람이 경영을 잘하고 못하는 것은 그 사람이지만 그 사람이 잘되게끔 지도편달을 해 주는 것은 우리 관에서도 잘해서 17곳이면 17곳이 어느 하나 누락되고 도태되지 않고 다 똑같이 잘되어서 그 사회적기업에 있는 식구들도 더불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주는 것도 우리가 해야 될 일이지 않는가 해서 제가 장황하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아까가 말씀드렸지만 잘된 데는 더 잘될 수 있도록 더 적극 지원을 해 주고 또 못 된 데는 더 교육이라든가 이런저런 것을 실시해서 더 잘될 수 있도록 관에서나 우리 국가에서 지원을 해 줘야 되지 않겠냐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으니까요. 그 점을 충분히 고려하셔서 앞으로 그분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