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렇게 다녀오신 것은 알겠습니다. 제 얘기는 쉽게 설명을 드릴게요. 우리 강북구청 직원분들 200만원씩, 물론 편성목은 변경 못 해도 부기상 내용은 변경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쓰신 것은 이해한다는 거예요.
제가 쓰는 것을 이해한다는 것은 어떤 것이냐 하면 미주 350만원에 아시아 180만원은 이해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방침을 세우고, 연수 제외 기준이라는 것을 세우셨잖아요. 아까 설명드렸이지만 2년 미만 직원이나 한 번 갔다 온 직원은 안 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쉽게 얘기해서 한 번 갔다온 직원은. 직원이라면 강북구청 모든 공무원들이 해당된다면서요. 어떤 이유든 2번, 3번 간 것은 안 맞는다.
그리고 체험연수과 기획연수 계획을 세울 당시에 이미 예산 5,000만원 쓴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3월달에 다시 이 계획을 당시에는 의회 심의받은 2억 4,000만원으로 체험연수는 1억 4,000만원, 기획연수는 1억원으로 계획을 세웠어요. 1억 9,000만원 가지고 계획을 세우셨어야 하는 것이지요.
이미 5,000만원은 써버렸는데요. 3월이니까 1,600만원 썼겠네요. 그 금액을 빼고 세우셨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이것이 다 맞지 않는 계획이고 잘못됐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잘못된 것이 제가 볼 때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