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또 어제 또 아동복지과에. 그 자리에 계셔도 됩니다, 나오지 마시고.
어제 우리 일례로 들었습니다. 유니세프에도 모든 어린이는 누구나 다 평등하게 권리를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 라고, 행복추구권 있다고 그래 말씀을 드렸습니다. 경주가 지금 아동친화도시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용역도 하고 있고. 그렇지만 우리가 지역적으로 유니세프에서 경주시 아동친화도시의 취지에 맞지 않게 소외되는 어린이들이 지금도 상당히 많습니다. 제도권 안에 들지 못 하고.
그렇다고 공무원분들이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거는 아닙니다마는 아직까지도 경주시에 구성원으로서 있는 어린이들이 아직 소외를 받고, 벽돌로 농구골대, 축구골대를 만들어서 축구를 하는 그런 동네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좀 알아주시고, 중심권에, 어떤 소재지에만 있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외지에서도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고, 그런 애들도 경주시민으로서 또 그 부모들이 어떤 소외감을 받지 않도록 집행부에서 더 알뜰살뜰히 좀 살펴주시기를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