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물어봅니다. 일례로 또 지난해, 올해지요.
건천 노인복지회관이 D등급을 받아서 신축을 하려고 철거를 마무리했습니다. 과장님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시고 또 타 부서로 이동하신 김유경 팀장님이 또 적극적으로 또 노력하셔 가지고 예산확보라든가 또 지금 철거까지 마무리를 잘해 주신 것 같아요. 그렇지만 지금 그 철거 뒤에는 뭐 또 설계변경이라든가 원자재 상승으로 인해서 업무적으로 또 해야 될 일이 있겠지만 지역주민들은, 어르신들은 거기까지 내용을 잘 몰라요.
왜 공사를 하지 않느냐. 그래서 보니까 그 팀에 건축직이 한 명밖에 없으니까, 지금 단위사업은 많고, 또 직렬이 또 보건직, 복지직이다 보니까 접근할 수 없는 부분, 또 지금 겨울철 되면 보일러든가 경로당에 들어야 될 어떤 시설이 상당히 많습니다. 애로사항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