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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279회 제3도시복지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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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추경은 아시는 것처럼 우리가 긴박한 상황이 되거나 상반기에 저희가 재료를 구입을 했는데 소진이 돼서 추경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하는 것이 맞지요. 그런데 미리 예측해서 이렇게 한다는 얘기는 다른 데 예산을 반영하는 그 비중을 봤을 때 또 다른 데는 상대적으로 줄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되는 거잖아요. 추경은 당연히 급하고 현실적으로 필요할 때 해야 되는 것이 추경인 건데 그러면 추경에 반영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이런 구조라면?

어쨌든 저희가 동절기가 상반기·하반기가 있는 거잖아요. 1월, 2월에 겹쳐 있고 또 11월, 12월에 겹쳐 있는 거면 1월, 2월에 소진되는 재료 비율로 봐서 후반기에 추경을 해서 추경으로 정리하는 것이 맞는 거지 이렇게 본예산에 다 올리는 것은 맞지 않지 않나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