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답변 그렇게 하시니까 열심히 또 일하는 부분에 대해 사기를 꺾는 부분이 아닌가 라고 그렇게 생각도 듭니다, 사실. 하지만 모든 행정도 그렇고 시에서 운영하는 부분, 시민들로부터 외면 받으면 그것은 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스마트미디어도 그 중에 한 가지입니다.
지금 보십시오. 우리가 5억 줘가 11억 5,000 중에 신규로 투입한다는 거 하나도 없어요. 장비 및 입주업체, 초중고 체험교육, 주상절리 전망대 문화구축사업, 인건비, 장비 유지관리비, 이것밖에 없는 게 지금 스마트미디어센터의 예산 목입니다.
어느 세월에 스마트미디어 위기가, 위기를 넘어설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걱정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거기에 따라 전문성을 가져야 될 그런 센터장이 전문성 없이 다만 행정적인 어떤 관료 출신이다, 그런 부분으로 와서 지원을 한다, 본 위원 생각에는 그럴 바에 아싸리 공모를 진짜 공모를 해서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한 메타버스라든가 3D도 4D에 접근할 수 있는 센터장의 전문성을 갖고 밑에 연구원들의 부족한 부분까지 서브를 해 줄 수 있는 글로벌 한 그런 센터장이 이 돈 안에서라도 충분히 영입된다고 하면 그것이 어떻게 보면 한 걸음 더 미디어센터를 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라는 본 위원 생각을 정중히 말씀을 드리고, 미디어센터가 앞으로 잘 되기를 다시 한 번 더 기원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