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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279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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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현재 여기가 지금 현재 마이크 용량의 문제보다는 지금 현재 우리 메아리 방지시설을 한다고 하는데 아마 그 시설 하나로도 많은 의미, 개선이 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흡음이 안 되면 울림 현상이, 마이크 안 써도 울림 현상이 나오고 그러는데 지금 예산이 만약에 이렇게 통과가 된다 라면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하나씩 하나씩 하면서 개선이 되면 나머지 일은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돼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스피커가 바닥에다가 그냥 막 음을 때려도 지금 현재 울림 현상이 나오고 또 많은, 흡음이 많이 있으면 또 용량이 줄어듭니다. 이런 현상도 나오고 그러는데 지금 현재 벽 흡음을 지금 현재 많은 흡음을 지금 하겠다는데 현재도 이렇게 보니까 지금 사진을 보니까 많이 돼 있어요. 현재도.

그래서 천정이 지금 현재 현수막 하나로 지금 거기다 줄 치고 거기다 현수막을 이렇게 해서 하겠다는 이런 내용이잖아요. 천정을 좀 이렇게, 그것만 갖고도 많이 줄어들 수 있으니까 한번 참고해서 스피커 위치도 한번 변경도 한번 해 보시고 이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