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렇게 시내에 문화센터가 있다 라고 하면 더 활성화가 될 텐데 이 마곡동 여기 위에는 굉장히 접근성이 떨어져요. 그러면 이 문화센터에서 차량을 이용한다거나 해서 운행을 하면 모를까 가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저도 여기 자리를 아는데.
그러니까 이거를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 말고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곳. 그래서 그 지역의 시내권의 경제가 활성화가 될 수 있는 곳. 이런 곳으로 장소를, 정읍이 인구가 그렇게 크지 않은데 많지 않은데 복합문화센터를 200억 그러다가 조금 부족하면 또 한 50억 증액해서 이렇게 올라간다고 하면 이게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해보거든요. 우리가 우체국하고 교육청이 있으니까 이거를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활용을 할 것인가. 이거를 좀 계획을 해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곳으로 장소를 잡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좀 해 보거든요. 그리고 인구 비례해서 적정한 건물, 센터가 있었으면 좋겠다. 제가 매번 얘기하지만 신정동에 복합문화센터도 100억이 넘었어요.
아시죠? 북면 농공단지에 복합문화센터도 70~80억이에요. 근데 북면 농공단지, 그러니까 이제 이게 공모사업이라고 해서 자꾸 해왔는데 북면에 성원아파트 들어가기 밑에 활성화 센터라고 해서 문화센터가 있어.
그런 건 참 좋아요. 접근하기가 쉬우니까. 농공단지는 내나 직원들, 거기 있는 일은 그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보세요. 1년이 지나 2년이 지나면 어디가 더 활성화가 돼서 북적북적하는가.
어디가 더해서 사람이 많이 이용을 하는가. 이거를 보면 돼요. 그러니까 인구에 비해서 여기 수성동 산 40-2번지 이쪽 일원은 접근성이라든가 효율성이 떨어진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고민을 좀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