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먼저 실행을 했던 타 지자체의 사례를 충분히 받으셔서 멘트도 그렇고 상황에 대한 것도 그렇고, 사실 저는 스마트 가로등 얘기를 움직임 모션센서를 해서 움직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담배연기가 많이 날 때 누가 가서 굳이 누르지 않더라도 담배연기를 감지할 수 있는 곳에서 메시지가 자동으로 나오게 하면 어떨까, 누군가가 굳이 누르지 않더라도. 그럴 수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거든요.
기술적으로 얼마나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뭔가 이 상황이 불편하다고 알리는 사람에 대해서 적대적인 행동이 유발되지 않도록 하면서, 또 담배를 많이 피우시는 분들은 조금 더 조심할 수 있는 그런 환경 만들어 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금연벨 때문에 또 다른 민원이 생기진 않았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