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다른 데도 2시간이 넘어도 10만 원이라고 적혀 있어서 어제도 다른 행정국 할 때 말씀드려서 비교하는 게 어렵기는 하겠지만 자문위원분들이 오실 때 다들 10만 원이라서 민원이 있었던 거는 그런 부분이에요, 기술사나 박사급 이상이 오셔도 수당에 대해서 현실적이지 못하다 그리고 충청북도의 안전이나 나머지 기술을 자문하는 데 있어서, 기술사나 박사급분들이 시간 타임이 꽤 비싸잖아요. 그렇죠? 오시는 데 현실적이지 않으니까 도에서 불러서 그렇게 썩 유쾌하게 오시지는 않더라고요.
인맥 때문에 할 수 없이 친분 관계 때문에 와서 자문해 주시는데 저희가 열정페이 받고 열심히 하라는 거는 너무 가혹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서로 좀 왔을 때 여기에서 본인들도 그렇고 전문적인 학술을 좀 얘기하시려고 하는데 그래서 민·관 위원회에서 왜 15만 원인지에 대한 산출근거 때문에도 그랬고, 그리고 저희가 르네상스 옆에 홍보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홍보 추진으로 도민 관심도 제고 때문에 홍보물 제작이나 이렇게 들어가고 있는데 충북도민이 이 정도 레이크파크에 관련돼서 돈 뿌렸으면 거의 다 아시는 거 아닌가요?
계속 이렇게 저희 민선8기가 끝나가는데도 끝까지 이렇게 홍보를 더 해야 되는 이유가 있는지, 모르시는 분이 혹시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