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나중에 우리 도에서 돈은 투자해 놓고 철도공단으로 다시 귀속될 수도 있는 부분의 여지도 있잖아요. 꼭 철거라는 극악적인 단계는 아니더라도 제가 봤을 때 유행이었잖아요, 선하마루 공간 꾸미는 게 해외적으로 사례도 했고 유행에 따라서 했던 거라서 선하마루가 저희가 회의하기에는 굉장히 적절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KTX 역도 굉장히 가깝고 좋은데 여러 가지 저희가 손실보상까지 해 주면서 계속 이끌고 있는데 이게 처음부터 다들 우려도 했고 힘들었지만 어쨌든 힘들게 힘들게 끌고 가고 있는데 이게 5년 이후에는 미지수잖아요.
저희가 총 들어가는 금액이 간접비까지 해서 얼마죠, 5년 치 하면요? 인건비 그리고 처음에 이 선하마루를 지었던 비용 그리고 손실보상이나 재·노·경에 대한 간접비까지 다 포함해서 총금액 5년 치가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