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고취대 부분을 위원님께서 언급을 해 주셨는데 대만에 가면 여행코스에 필수로 들어가지 싶은데 대만에 아주 느리게 임무 부대식 하는 것이 있습니다. 경주 관광이 단체에서 개인으로, 또 눈으로 보는 것에서, 체험으로...
정적인 부분에서 동적으로, 그런 부분에서 충분히... 이런 것이 가미돼야 활성화라는 단어를 쓸 수 있지 않는가, 특히 읍성에도 할 수 있고 동궁과 월지에서도 할 수 있고 월정교에도 할 수 있고 황리단길에도 할 수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해보거든요. 그런데 아까 과장님, 이제까지 수많은 예산을 넣었는데 고취대 말씀을 하니까 예산 이야기를 할 수 있거든요.
제가 볼 때는 좀 언발란스다,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면 질문을 하나 드릴게요. 중심상가하고 황리단길하고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중심상가는 늘 말씀드립니다마는 10년간 300억을 투입해서, 황리단길은 우리 시에서 그렇게 재정적으로 많이 안 했지요? 무슨 차이라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