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해외 나가 보면 그 시간대 되면 무슨 이벤트가 있으면 거기에 관광객들이 몰려 갑니다. 분수쇼가 몇 시다, 4시, 10시부터 한다, 11시부터 한다, 몰려 가거든요. 그래서 저는 우리 가지고 있는 좋은 인프라 중에 예전에 의회에서도 익산도 한번 갔었는데 문화예술의 고취대, 신라 고취대를 읍성에서 시작해서 하든지 아니면 중심상가를 하든지 차를 통제를 하고 그걸 볼거리를 이렇게 제공해 주는 것이 어떠냐 우리 죽 지나가지 않습니까?
행진을 하지 않습니까? 고취대가, 그걸 읍성의 그런 것과 연관시켜서 하면 그러면 황리단길에 계신 분들이 그걸 보기 위해서 하루에 한 번이든지 아니면 주말이라든지 오게 되면 사람을 끌어 들이게 되면 거기서 뭔가가 경제활동이 이루어지고 그렇게 되면 그게 활성화가 되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우리 주석호 의원님들 늘 패션쇼라든지 이런 이야기 많이 하시던데 기존에 가지고 있는 고취대의 행진이 다른 데 봤을 때, 상당히 의미가 있고 경주다운 것이다, 그렇게 해서 기마대라든지 이런 것을 가미해서 읍성하고 연계를 해서 이렇게 하게 되면 안 좋겠나 싶어서, 혹시 가능하다면 내년도 업무보고할 때 어떤 추진계획을 한번 말씀해 주시고 진행하는 것이 안 좋겠나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