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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264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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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9쪽에, 최덕규 위원님께서, 장복이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부연해서 드릴게요. 시립극단, 실외기 때문에 코로나 말씀하셨지요?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고취대는 실외로 충분히 운영하고 남을 이유는 없다, 경주에 관광객들이 와서 내가 경주에 왔구나, 경주답네, 이런 동적인 그런 거리가 있습니까? 없지요?

그러니까 대만에 가면, 전에 다른 부서에도 말씀했지만 위문교대식 하는 데 서너 명이 합니다. 아주 느리게, 한국사람들이 가면 관광필수코스로 돼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고취대가 못 할 것이 뭐가 있습니까?

말로만 중심상가 살리기, 무슨 볼거리가 있어야, 고취대가 중심상가에 주말에 아니면 주기적으로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동부사적지에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월정교에, 동궁과월지에, 황리단길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데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왜 활용을 안 하고 예산서에 이렇게... 좀 이해가 안 되거든요. 경주에 왔다는 관광객들이 그런 거리를 만들어 주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