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코로나를 바라보는 잣대가 경주시에서 바라보는 시각, 같아야 되고 기준이 서면 경주시가 경주시가 코로나를 바라보는 시각이 있으면 모든 과는 그 기준에 부합하는 행동을, 정책을 수용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방금 시립극단이나 합창단이 엄중해서 그네들의 임금이 제 편으로 볼 때는, 이 사람들의 임금이 생활비란 말이에요. 오늘 아침에도 행사 참석요망, 안내서를 두 개를 봤어요.
지금처럼 경주시가 코로나로 상황이 엄중한 때는 없었던 것 같아요. 현재만큼. 그런데 지금은 행사가 가능하고 이전에는 덜 엄중했는데 내가 볼 때는 지금처럼 참고를 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임금이 삭감될 정도로 그런 기준 잣대를 대면 맞지 않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코로나로 너무 많이, 속된말로 울궈 먹는다. 표현이 좀 그래서 죄송하지만 내가 볼 때는 그렇다.
다시 말하면 처음에 제가 말씀드린대로 경주시가 바라보는 코로나의 사태가 엄중하냐, 안 하냐 그 기준이 똑바로 적립이 됐으면 좋겠다, 오늘 아침에 행사 두 건을 참석, 안내서를 받고 지금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니 조금 심기가 불편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참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